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양계농가 달걀 소비촉진 행사

 

김제시는 최근 살충제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13일 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삶은 달걀 무료 시식·계란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구내식당에서 삶은 달걀을 무료로 시식한 후 달걀 한판두판씩을 구입, 소비부진 및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양계농가들을 돕는데 앞장섰다.

 

이건식 시장은 “시민들에게 달걀의 우수성을 홍보 하여 달걀이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나서자”면서 “타 유관기관 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관내에서 생산 되는 달걀이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하여 양계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