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학생에게 좋은 환경 제공하는 게 어른 할 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  불우청소년 집고쳐주기 적극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회장 김진곤)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 사업을 펼쳤다.

 

고창지구는 성송면 암치에서 고교 2학년과 중등 2학년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강 모씨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이달 초부터 지난 20일까지 총 820만원을 들여 강씨의 집을 리모델링했다.

 

회원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에서는 주방과 화장실, 거실, 외벽을 모두 고쳐줬으며 사업비는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김진곤 회장은 “꿈을 한창 키울 수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라며 “범죄예방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