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17일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남원지사 직원 20여명은 남원시 대산면 풍촌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500여평의 밭에서 고구마 수확 및 고춧대 제거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인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한걸음에 달려온 직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덜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어려울 때 농어촌공사가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남원지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