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15개 하천 정비사업 진행

남원시가 휴농기를 맞아 대대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

 

지난 4일 남원시에 따르면 다음달 20일까지 송동면의 장포천 등 15개 하천에 1억3000만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한다.

 

이번 정비사업에서 남원시는 하천의 퇴적토를 걷어내고 자생하고 있는 수목과 오염물질도 제거한다.

 

남원시는 농경지 홍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77억원을 들여 수지면 고평 소하천도 함께 정비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