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 정읍시축구協 물품 전달

▲ 정읍시축구협회는 지난 24일 지적장애인거주시설 나눔빌에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정읍시축구협회(회장 이정기)는 지난 24일 정읍시 내장상동 소재 지적장애인거주시설 나눔빌(원장 박춘아)에 빨래건조기와 세탁기, 생활용품세트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정기 회장과 박성규, 이건일, 최규정 부회장, 김효성 전무이사및 각 분과 위원장등 10여명의 임원들은 나눔빌을 방문해 빨래건조기와 세탁기를 직접 설치해주고 시설을 둘러봤다.

 

기탁된 물품은 회장과 5명의 부회장단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정기 회장과 임원들은 축구장에서 마음껏 공을 차고 싶다는 시설거주인들의 소망을 청취하고 겨울 한파가 지나면 시설 거주인들과 함께 축구경기를 진행하자고 약속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