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대차 전주공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한다는 취지 아래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2017년 경영성과급 중 10억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전달했으며 직원들도 설 상여금중 일부를 상품권을 받겠다고 신청해 모두 14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급됐다.
이에 따라 현대차 직원들의 이번 설 장보기가 대부분 도내 전통시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기대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