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지엠 군산공장 근로자 가족 심리상담

6월까지 목요일 오후2~5시
군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군산시보건소(소장 전형태)가 한국지엠 군산공장 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구.소룡동주민센터)에서 심리상담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지엠 군산공장 근로자와 가족들이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의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 위기관리를 위한 이동상담 및 검사는 3월에서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주민참여실에서 실시된다.

또한 군산공장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프리허그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인근주민을 대상으로 6월까지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갑작스럽게 닥쳐온 경제위기 상황에서 정신적 상실감에 따른 정신건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