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문동신 군산시장, 200만 도민 서명부 전달

5개 정당 원내대표·기재부에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200만 전북도민의 염원이 담긴 범도민 서명부가 5개 정당 원내대표와 기획재정부에 전달됐다.

 

15일 오전 문동신 군산시장과 김관영의원, 박정희 의장, GM노조군산지회 이범로 자문위원은 국회를 방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서명부를 전달했다.

 

오후에는 민주평화당 조배숙대표, 정의당 GM TF팀 김용신 정책위원장, 기획재정부 고형권 제1차관을 만나 서명부를 각각 전달했다.

 

서명부를 전달한 문 시장 일행은 각 정당 원내대표에게 지역 현황을 설명하고 정치권의 해결 방안 마련 촉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각 정당 원내 대표들과 기획재정부 관계자로부터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노력할 것이라는 약속 받았다.

 

한편 전북도와 군산시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지역경제에 엄청난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범도민 서명부를 지난 9일 한국지엠 본사와 청와대에 이어 지난 13일 국무총리실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