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한솔초 정문 등 3곳에 교통신호등 설치

정읍시가 평소 교통이 혼잡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3곳에 교통신호등을 설치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시 교통과에 따르면 1억7000만원을 들여 △수성동 파리바게트 교차로 △하북동 고리파이프 교차로 △한솔초등학교 정문에 교통 신호등 설치를 마쳤다.

정읍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파리바게트와 한솔초등학교(07:30 ~ 09:00, 등교시간만 운영) 신호등은 지난 14일부터 가동됐고 하북동은 빠르면 이번 주 본격 운영된다.

수성동 파리바게트 교차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데다 무단횡단이 잦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고, 한솔초등학교는 등굣길 어린이들이 무단횡단 하는 경우가 많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신호등이 설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