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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전북경찰청장, 산내파출소 방문

강인철 전북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4일 남원경찰서 산내파출소를 찾아 폭염 속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산내파출소를 방문한 강 청장은 “111년 만에 찾아온 맹렬한 폭염 속에서도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남원 지리산 뱀사골은 우리나라 대표 계곡 중의 하나로서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만큼 익사 사고 등 안전사고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과 같은 성범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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