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공음면 학생사물놀이, 전북 시군농악경연서 대상

참나무정농악단은 ‘장려상’ 수상

고창군 공음면 참나무정 농악단과 학생사물놀이 영선놀이패가 지난 6일 익산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열린 ‘제37회 전북 시군 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공음면 학생사물놀이는 4명의 공음면 거주 학생으로 구성된 영선놀이패(장구, 징, 꽹과리, 북)로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공음면 참나무정 농악단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유화봉 농악단장은 “이번 행사로 공음면 참나무정 농악단은 단합된 모습으로 화합하고 더욱더 성숙해졌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농악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시군 농악경연대회는 전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예술행사로 전통농악의 계승발전과 농악인구의 저변확대 및 지방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실시하는 대회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