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시 왕정동에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 왕정동 친목 단체 ‘69 우정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왕정동에 연탄 1204장을 기부했다.
또 다복마루 식당에서는 김장김치 50포기를 전달했다. 다복마루 식당은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김장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는 여성용품을 지원했다.
황의흥 왕정동장은 “여러분들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