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모삼종)와 여성자원활동센터(소장 여선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과 음식을 나눴다.
지난 28일 완주군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리실에서 설 명절 음식을 만들어 완주 관내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세대 250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작은 나눔의 손길로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이 될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하며, 항상 든든한 자원봉사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