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옛 시청 광장, 새로운 예술명소로 탄생

군산시가 지난해 도시재생 선도사업으로 조성한 옛 시청 광장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옛 시청 광장은 기존 로데오 건물을 철거한 후 공연장과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개방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느티나무 숲길, 관광안내소, 태양광 설치로 만남의 광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시재생 음악회, 도시재생 플리마켓 장터, 재능기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광장에서 별도의 예산지원 없이 많은 예술인들이 재능기부 거리 공연을 펼쳐지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옛 시청 광장이 전국적인 버스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오는 6월 어청도 등대를 형상화한 분수대를 설치해 더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