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초등학교 놀이교실 운영

군산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역 초등학교에 놀이 활동가가 파견되는 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인성지도사·안전지도사강사로 구성된 전문 놀이 활동가가 투입된다.

시는 1일부터 동초등학교 1~3학년 10개 반에 놀이활동가를 파견해 감각놀이·상상놀이·창의놀이·뉴스포츠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10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첫날 수업은 ‘어린이 맘껏광장’을 찾아 고무줄놀이와 자연물 놀이수업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어린이의 건강한 놀이문화가 확산되고, 바른 인성과 사회성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군산시민을 위한 놀이 활동에도 전문놀이 활동가를 수시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