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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 30개 기관과 서비스 단체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임종민)는 3일 KCFT(LS엠트론), 농협생명 변산수련원, 영무예다음APT, 한국원자력연구소 등 30개 기관과 상호 전기설비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Eber 서비스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Eber 서비스는 대규모 공동주택 및 기업체 정전사고 발생시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출동, 긴급 복구지원과 전기안전 관리자 기술지원을 통해 전기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로 실시하는 서비스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전기사고에 대한 예방을 위해 사고 사례에 대한 교육에 이어 참가 기업들과 애로사항 및 현장에서의 고충사항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임종민 지사장은 “아파트 정전 피해를 최소화하고, 민간 전기안전 관리자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전기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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