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 오픈…4일간 1만6000여명 몰려

포스코건설이 군산에서 처음 선보인 ‘더샵’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3일 문을 연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에 군산은 물론 익산과 충남 서천 등 인근지역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건설은 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 오픈 후 4일간 1만 6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최근 디오션시티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높은 가격 경쟁력과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실거주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또한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디오션시티 더샵 분양관계자는 “디오션시티에서 거주 중인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 의사를 밝힐 정도로 디오션시티의 주거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며 “군산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은 만큼 향후 진행되는 청약과 계약에서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군산시 디오션시티 A4블록(조촌동 2-31)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45㎡ 973가구다.

한편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은 군산시 조촌동 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