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생활문화협의회가 오는 18일과 19일 남원시 사랑의광장에서 전북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내 14개 시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1380여 곳에서 2만1000여 명이 참가한다.
올해는 ‘怡肆(판판)’을 주제로 보고 싶은 공연, 놀고 싶은 체험을 통해 동호인들의 자유로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17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예술동호인들의 자유롭고 즐거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