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황선우)은 최근 정읍시 수성동 제일고 사거리에 위치한 허원기 씨 집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했다.
정읍시청 공무원으로 퇴직한 허원기 씨는 6·25전쟁 참전용사로 황선우 지청장이 직접 허 씨의 집을 방문해 명패를 부착하고 국가 유공의 공헌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