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시는 최근 추진 중인 농로 포장 공사에 대한 부실시공 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 편익을 위해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해 농로 포장 공사 중이다. 상반기 공사 70%를 마친 상태다.
이에 완료된 농로 포장 공사에 대한 점검에 나선 것이다.
남원시는 오는 7월과 8월 표본 점검을 통해 포장 두께와 보조기층, 용접철망 적정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부실공사나 하자발생 시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