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소방서, 제2호 으뜸공무원 김강정·김창섭 소방장 선정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지난 5일 소방서 제2호 으뜸공무원으로 시기119안전센터 김강정·김창섭 소방장을 선정, 시상했다.

이들은 지난 2일 정읍시 입암면 소재 ‘오리사’ 화재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액 경감에 지대한 역할을 했고 이에 주민들로부터 신속한 화재진압 현장활동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받는 등 정읍소방서를 대외적으로 빛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정읍소방서는 현장 활동 중 민원인으로부터 감사의 표시나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을 으뜸공무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