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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군산교도소, 청렴 및 갑질 근절 방안 포럼 공동개최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김순자)와 군산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지난 17일 대학교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및 갑질 근절 포럼’을 공동개최했다.

두 기관은 지난 3월 상호 연계적인 발전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약에는 청렴문화조성 및 갑질 근절(태움문화근절)을 위한 노하우 공유 및 공동 연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청렴 및 갑질 근절을 위해 간호대학교와 군산교도소 청렴담당자가 먼저 주제발표 후 집단토론을 통해 양 기관의 노하우와 각종 방안을 서로 공유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성 군산교도소 총무과장은 “현재의 시대적 요청인 청렴문화 조성과 갑질 근절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할 것”이라며 “청렴하고 갑질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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