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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고창군, ‘A-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서 홍보

고창군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A FARM SHOW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1번지 고창군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방문이 어려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문상담, 귀농귀촌 정책 안내, 고창 농특산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고창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귀농귀촌 상담, 교육프로그램, 임시거주시설, 지원정책 등 필수 정보를 제공했다. 또 귀농 선배로서 겪었던 시행착오, 농촌지역 적응의 어려움 극복방법 등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은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박람회뿐만 아니라 오는 27~28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고창군은 2018년 기준 전국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귀농인이 가장 많이 정착하는 곳 1위로 발표되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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