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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허브밸리에서 12일부터 ‘허브&국화 향 페스타’ 개최

지리산에서 자란 천연허브와 국화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찾아온다.

남원시는 허브육성사업단을 비롯한 허브민간단체와 함께 공예 작가와 음악인이 함께하는 지리산 허브밸리 ‘허브&국화 향 페스타’를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운봉읍 지리산허브밸리에서 장대하게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자연 속에서 정원의 향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허브와 국화 조경 전시, 향기 체험과 버스킹 공연 외에 허브밸리의 가을 정원을 컨셉으로 감성있는 조경과 조형으로 색다른 국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잔디광장 주변과 복합토피아관 로비에서 야외카페와 정원 프리마켓, 향전시관이 운영되며 원형광장에서는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정원놀이터, 깡통열차가 마련, 어린이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축제장 방문 이벤트인 ‘허브분화 나눔 인증샷 이벤트’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축제장의 다양한 모습을 SNS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면 기념품으로 허브 분화가 제공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리산의 자연과 허브의 감성을 중심으로 전망대와 모험 어드벤처 등 레포츠 시설과 연계해 지리산의 대표 매력시설로 지리산 밸리를 조성해나가겠다. 허브와 국화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페스타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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