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 2호점’· ‘까만콩 까페 봉동점’ 개소

완주군 23일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 2호점과 까만콩까페 봉동점을 개소했다.

봉동읍의 노인일자리작업장은 고산지역에 이은 두 번째 작업장으로, ‘노인은 어제의 청년을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라는 대형현수막을 걸고 50여 명의 노인에게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전처리작업, 반찬제조 및 판매사업, 디저트카페 사업이며,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을 위한 교육과 일자리상담 및 지원,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한편, 완주시니어클럽은 완주군 각 읍면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시장형 10개 사업, 공익형 8개 사업을 수행, 800여명의 회원들이 일자리를 제공받아 활동하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