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이서면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완주군 이서면(면장 신승기) 직원 20여 명이 지난 3일 관내 이덕재씨 고추밭(약2000㎡)을 찾아 잡초를 제거하고, 지주대를 설치했다.

신승기 면장은 “코로나19로 농촌은 일손 구하기가 힘든 실정이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