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의료원, 도통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남원의료원은 25일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원의료원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주영 남원의료원장, 양완철 도통동장 등 10여명이 참석하고 인구늘리기 정책 및 지역의료발전 도모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인구늘리기 실천운동 확산, 남원 거주 미전입자 주소 갖기 운동 전개, 남원의료원 이용하기 실천 및 주요 정책 홍보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발전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의료발전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인구 감소 문제 극복을 위한 인구 늘리기 사업추진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