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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정읍시에 청소년 보건 위생용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0일 정읍지역 여성 청소년을 위해 ‘딸에게 보내는 선물’ 보건 위생용품을 정읍시에 기탁했다.

이날 유진섭 시장을 방문한 이성란 부행장과 김동형 센터장, 서두원 정읍시청지점장은 5개월분의 생리대와 파우치, 진통제, 비타민 등 총 4종의 지원 물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성란 부행장은 “보건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밝고 건강한 성장을 바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행은 ‘딸에게 보내는 선물’ 나눔 행사를 비롯해 저소득 임산부 가정을 위한 ‘출산·육아용품 나눔’, 소외계층을 위한 ‘一石二鳥 사랑의 쌀 나눔’, 재난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키트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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