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고사포 야영장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전개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본부장 정재웅)는 자원 재순환 운동의 일환으로 부안군 고사포 야영장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펼친다.

전북환경본부에 따르면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격포 상가협의회와 함께 고사포 야영장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추진한다.

고사포 야영장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수거된 아이스팩은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격포 상가협의회를 통해서 세척·선별 후 지역 내 소상공인 등에게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될 계획이다.

정재웅 본부장은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은 잘못 버리면 결국 우리 식탁으로 되돌아온다”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일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 중단···ARS 경력 오표기 논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이번엔 '늑장 검증' 도마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