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 비응항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다.
24일 군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군산 비응항 1㎞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7.93톤·승선원 1명)가 전복됐다.
군산해경은 이날 오후 12시 10분께 비응항 인근 방파제에서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B씨(50대)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그러나 구조당시 B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군산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반 이학수 연대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