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드림스타트·(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한방치료지원 협약

 

군산시드림스타트와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이사장 강성용)은 11일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한방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중 성장부진 및 질병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에게 한방치료와 한약을 지원해 근본적인 치료개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 협약을 통해 아동의 건강하고 활기찬 성장 발달과 정서 발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용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석권 군산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한방치료 및 한약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이환규 기자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