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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미래융복합교육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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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융복합미래교육센터가 7일 개관했다./사진제공=군산교육지원청

차세대 미래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군산융복합미래교육센터가 7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승환 교육감과 강임준 시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군산융복합미래교육센터는 군산교육지원청과 군산시가 1개1 대응 투자로 마련된 공간으로, 신풍동 옛 월명초교 내에 2층 건물로 신축됐다.

이곳 센터 1층은 VR·AR실, AI로봇실, 2층은 드론·코딩·3D프린터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미래사회의 핵심인 초지능화, 초연결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VR·AR, 드론축구, 드론 코딩, 드론 시뮬레이터 교육, 3D프린터 도안 설계 및 출력, AI·로봇 빅데이터, 모션플레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박일관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군산융복합미래교육센터가 군산지역의 차세대 미래교육의 핵심역량과 융복합적인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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