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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 삼례읍 이서면 초도방문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할 것”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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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가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민선 8기 군정 설명, 읍·면정 보고 청취, 주민과의 대화, 지역 대표 민원 현장 방문 등을 위해 12일 진행된 유희태 군수 삼례읍•이서면 초도방문 행사에는 기관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 유 군수의 군정 의지를 확인했다. 

유 군수는 인사말에서 “민선 8기 4년의 완주군정 목표를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비전을 내걸었다. 이의 실현을 위해 힘차게 앞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삼례 주민들에게 "이 자리에 오면서 우석대를 방문,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협력사업 등을 얘기했다"며 "앞으로 대화를 진전시켜 완주군과 우석대가 적극 협력해 '학관' 대표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오후 일정으로 진행된 이서면 초도방문에서도 유 군수는 민선 8기 군정의 비전과 3대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주민과의 대화에서 삼례 주민들은 삼봉지구 민원센터 설치, 우석대 앞 교차로 개선, 택시 영업 전주완주 통합 등을 건의했다.

또 이서면 주민들은 새만금고속도로 통로박스 8m 폭으로 확장,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등 3건을 건의했다. 

유 군수 이날 삼례에서는 소셜굿즈 창업스테이션을 방문, 창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서면에서는 정농2마을 경로당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과 약 20분가량 대화하며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유 군수는 13일에는 봉동읍과 용진읍을 각각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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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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