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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956억4819만800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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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정읍시의회(의장 고경윤)는 28일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27일 1년간 활동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만재 의원, 부위원장에 오명제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총 1조956억4819만8000원중 일반회계는 1조213억1350만1000원, 특별회계는 743억3469만7000원으로 확정됐다.

또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도형) 소관 '정읍시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은 수정가결했다.

한편 제2차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 '민선7기 주요 중점사업 재검토 지시에 대하여'라는 주제를 통해 "공모사업이면 무조건 좋다는 생각을 버리고 정읍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만 신청해야 하고, 시설을 우선 조성하고 나서 운영계획을 세우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중요사업을 추진할 때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하여 추진할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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