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5 23:15 (Su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남원
보도자료

남원시, 7개 부서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팀 구성

image
남원시가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달 28일 향후 운영 및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고 있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예방·감시·조사 등 선제적 의료대응을 위해 7개 부서로 구성된 지자체 합동전담대응팀을 구성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합동전담대응팀은 요양병원(4개소), 장기요양기관(26개소), 정신시설(3개소), 장애인복지시설(6개소)를 관리하며, 감염취약시설 보호를 위한 전담대응팀을 조직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기관별 효율적 대응을 위해 3개팀 14명으로 편성하고 전담대응 1팀은 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을, 2팀은 요양병원 및 정신시설, 3팀은 장애인시설을 담당한다.

구성은 보건소 감염병대응, 의약검진, 정신건강담당 및 주민복지과 복지행정담당,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 장애인복지담당, 남원의료원 감염병센터 실무자들로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전라북도 감염병 관리지원단 이주형 교수를 초빙해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대응팀 운영 및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향후 보건소는 감염예방 교육, 선제검사, 현장평가, 확진자·접촉자관리, 동일집단(코호트)관리, 방역물자 등을 지원한다.

담당부서는 시설의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 비상연락체계 유지, 집단 발생상황 모니터링, 초기 현장조사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집단감염을 막고, 입원 입소자의 위중증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image
남원시가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달 28일 향후 운영 및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고 있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예방·감시·조사 등 선제적 의료대응을 위해 7개 부서로 구성된 지자체 합동전담대응팀을 구성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합동전담대응팀은 요양병원(4개소), 장기요양기관(26개소), 정신시설(3개소), 장애인복지시설(6개소)를 관리하며, 감염취약시설 보호를 위한 전담대응팀을 조직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기관별 효율적 대응을 위해 3개팀 14명으로 편성하고 전담대응 1팀은 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을, 2팀은 요양병원 및 정신시설, 3팀은 장애인시설을 담당한다.

구성은 보건소 감염병대응, 의약검진, 정신건강담당 및 주민복지과 복지행정담당,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 장애인복지담당, 남원의료원 감염병센터 실무자들로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전라북도 감염병 관리지원단 이주형 교수를 초빙해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대응팀 운영 및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향후 보건소는 감염예방 교육, 선제검사, 현장평가, 확진자·접촉자관리, 동일집단(코호트)관리, 방역물자 등을 지원한다.

담당부서는 시설의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 비상연락체계 유지, 집단 발생상황 모니터링, 초기 현장조사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집단감염을 막고, 입원 입소자의 위중증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