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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어린이 물놀이 시설 더위 탈출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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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 수경 물놀이장/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가 운영 중인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더위 탈출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운영하는 도심권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와 물방개 워터파크,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교룡산 산림욕장 등 4곳에 한 달간 2만1945명이 찾았다.

시설별로는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이 1만3614명으로 가장 많았고 물방개 워터파크 4498명,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3146명, 교룡산 산림욕장 687명 등이었다.

 요천 고수부지 내 요천 수경 음악분수 옆에 조성돼 있는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은 유수풀장, 물놀이장, 바닥분수 및 9종의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수심이 낮아 유아와 어린이가 이용하기에 좋다.

 이용료가 없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해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 최초 물놀이형 놀이터인 도통동 '물방개 워터파크'는 2018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 후 개장한 도심 물놀이 공간이다.

역시 이용료가 없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하루 6차례씩 운영된다.

백두대간 전시관 내에 있는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는 달팽이 조합놀이대, 우산조형분수, 반원·원형터널 분수, 유아풀장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산곡동 '교룡산 산림욕장' 역시 숲속놀이터, 산책데크로드와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남원의 물놀이 시설을 찾고 있는 만큼 수시로 수질 점검을 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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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 수경 물놀이장/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가 운영 중인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더위 탈출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운영하는 도심권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와 물방개 워터파크,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교룡산 산림욕장 등 4곳에 한 달간 2만1945명이 찾았다.

시설별로는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이 1만3614명으로 가장 많았고 물방개 워터파크 4498명,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3146명, 교룡산 산림욕장 687명 등이었다.

 요천 고수부지 내 요천 수경 음악분수 옆에 조성돼 있는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은 유수풀장, 물놀이장, 바닥분수 및 9종의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수심이 낮아 유아와 어린이가 이용하기에 좋다.

 이용료가 없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해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 최초 물놀이형 놀이터인 도통동 '물방개 워터파크'는 2018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 후 개장한 도심 물놀이 공간이다.

역시 이용료가 없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하루 6차례씩 운영된다.

백두대간 전시관 내에 있는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는 달팽이 조합놀이대, 우산조형분수, 반원·원형터널 분수, 유아풀장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산곡동 '교룡산 산림욕장' 역시 숲속놀이터, 산책데크로드와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남원의 물놀이 시설을 찾고 있는 만큼 수시로 수질 점검을 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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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철 singc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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