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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 광복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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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심덕섭 고창군수가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8일 고제천 선생의 유족인 박헌구 씨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애국지사 고제천 선생은 1875년 12월 신림면 가평에서 태어나 1906년 4월 최익현의 진에서 의병으로 활동했다. 1914년 2월 임병찬이 독립의군부를 조직해 전라남북도 순무총장겸사령관이 되어 국권회복운동을 일으키자 군무국종사관의 칙명을 받고 호남의 연락책임을 맡아 활동했다. 그 공훈을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고창군에는 총9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 후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희생과 공헌한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최선의 예우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보훈문화가 확산 될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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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심덕섭 고창군수가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8일 고제천 선생의 유족인 박헌구 씨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애국지사 고제천 선생은 1875년 12월 신림면 가평에서 태어나 1906년 4월 최익현의 진에서 의병으로 활동했다. 1914년 2월 임병찬이 독립의군부를 조직해 전라남북도 순무총장겸사령관이 되어 국권회복운동을 일으키자 군무국종사관의 칙명을 받고 호남의 연락책임을 맡아 활동했다. 그 공훈을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고창군에는 총9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 후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희생과 공헌한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최선의 예우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보훈문화가 확산 될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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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skk407@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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