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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 2022년 경관보전 직불금(동계작물) 지급

고창군이 지난 5일부터 2022년 경관보전 직불금(동계작물) 지급을 시작했다.

금번 경관보전 직불금은 지난 가을에 파종된 유채, 보리등 동계작물 1750㏊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한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총 54개지구 1442농가에 22억7000여 만원이 지급된다.

군에서는 지난 2020부터 유채 경관지구를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의 청정한 자연생태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관보전직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가뭄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유채, 보리 등 동계작물 작황이 좋지 않아 개화율이 예년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경관작물 재배농가의 한숨을 자아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2023년에는 보다 성공적인 경관지구 조성을 위해. 경관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유채 종자 확보를 위한 채종포 조성, 농가 교육 및 조직화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이 지난 5일부터 2022년 경관보전 직불금(동계작물) 지급을 시작했다.

금번 경관보전 직불금은 지난 가을에 파종된 유채, 보리등 동계작물 1750㏊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한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총 54개지구 1442농가에 22억7000여 만원이 지급된다.

군에서는 지난 2020부터 유채 경관지구를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의 청정한 자연생태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관보전직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가뭄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유채, 보리 등 동계작물 작황이 좋지 않아 개화율이 예년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경관작물 재배농가의 한숨을 자아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2023년에는 보다 성공적인 경관지구 조성을 위해. 경관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유채 종자 확보를 위한 채종포 조성, 농가 교육 및 조직화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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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skk407@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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