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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사랑 나눔 헌혈 운동' 전개

혈액 수급난 극복 생명 나눔 문화 확산

정읍시가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정읍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단체헌혈이 잇따라 취소되고, 개인 헌혈도 위축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이에 직원들이 앞장서 솔선수범하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정읍시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운동’은 시청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편 정읍시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읍헌혈의 집(구, 시기동주민센터 2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단체헌혈과 개인헌혈을 포함해 1807명의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형과 B형간염, C형간염, 매독검사, 간 기능 검사 등 7종의 검진 서비스와 헌혈 1회당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정읍시가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정읍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단체헌혈이 잇따라 취소되고, 개인 헌혈도 위축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이에 직원들이 앞장서 솔선수범하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정읍시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운동’은 시청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편 정읍시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읍헌혈의 집(구, 시기동주민센터 2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단체헌혈과 개인헌혈을 포함해 1807명의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형과 B형간염, C형간염, 매독검사, 간 기능 검사 등 7종의 검진 서비스와 헌혈 1회당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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