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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원시, 사진작가 대상 화인당 한복스튜디어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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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한복문화체험관 화인당을 무료 개방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한복 입은 모습을 촬영해주고 있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한복사진 여행문화를 확장하고 한복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남원예촌 한복문화체험관 화인당을 무료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문화재청이 '한복생활'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해 한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부터 화인당 공간을 한복 마케팅 공유스튜디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인당은 고풍스러운 전통한옥 내 한복대여소, 셀프 사진관, 파티존, 인생샷 포토존 등 한복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사진작가의 수준 높은 한복사진을 화인당 SNS 홍보 마케팅에 활용하고 광한루원과 화인당을 한복 입고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또 전통 장식구에 한복을 차려입고 화인당에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을 하면 광한루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복사진 촬영을 희망하는 사진작가는 사전 예약(063-620-5658) 후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 방문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며 가족, 웨딩, 연인 등 한복 체험객에게는 한복 대여료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화인당 한복스튜디오 개방을 통해 우리 고유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사진 여행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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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한복문화체험관 화인당을 무료 개방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한복 입은 모습을 촬영해주고 있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한복사진 여행문화를 확장하고 한복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남원예촌 한복문화체험관 화인당을 무료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문화재청이 '한복생활'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해 한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부터 화인당 공간을 한복 마케팅 공유스튜디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인당은 고풍스러운 전통한옥 내 한복대여소, 셀프 사진관, 파티존, 인생샷 포토존 등 한복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사진작가의 수준 높은 한복사진을 화인당 SNS 홍보 마케팅에 활용하고 광한루원과 화인당을 한복 입고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또 전통 장식구에 한복을 차려입고 화인당에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을 하면 광한루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복사진 촬영을 희망하는 사진작가는 사전 예약(063-620-5658) 후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 방문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며 가족, 웨딩, 연인 등 한복 체험객에게는 한복 대여료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화인당 한복스튜디오 개방을 통해 우리 고유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사진 여행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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