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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산외면 청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취약계층 시설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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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청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사진제공=산외면사무소

정읍시 산외면사무소(면장 고정희)와 산외면 청년회(회장 박준식)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 40여 명이 참여하여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개했다.

대상 가구는 저소득 고령 가구로 주방 싱크대가 낡고 오래되어 싱크대 하부 붕괴의 위험과 곰팡이 등 오염이 심각했다.

또한, 도배와 장판 오염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상태여서 도배·장판 시공과 청소 등이 시급했다.

이에 청년회원들은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열악한 환경의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고정희 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발굴하여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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