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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 ‘지평선 상상예찬 쌀’ 미국에 10톤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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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 상상예찬 쌀’  미국 첫 수출을 위해 지난 8일 상차식을 가졌다.

김제에서 생산되는 ‘지평선 상상예찬 쌀’ 10톤(10kg 1,000포)이 미국 첫 수출을 위한 상차식을 지난 8일 가졌다.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은 NH농협무역을 통해 이번에 수출되는 ‘지평선 상상예찬 쌀’은 제주도에서 가공한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신동진 품종이다.

이날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소근섭 농업정책과장, 김태곤 농협 김제시지부장, 이정용 김제농협 조합장, 반현 농협무역수출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 첫 수출을 기념했다.

상차식을 진행한 김제농협 이정용 조합장은 “지난 8월30일 캐나다 수출과 이번 미국 수출에 이어 10월~11월 중에도 추가로 20톤이 수출될 예정이다”며 “이는 고품질쌀 육성을 위한 김제시의 정책과 농민들의 노력 결과이며 김제에서 생산되는 지평선쌀의 품질이 대한민국 최고라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8월30일 캐나다 수출, 이번 미국 수출은 지평선쌀의 우수성과 경쟁력이 입증된 것이어서 45년만에 최대 쌀값 하락으로 인해 깊은 시름에 잠겨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는 지속적인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 정책으로 김제 지평선쌀의 수출 증대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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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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