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2022 대한민국 판소리한마당 성료

image
판소리한마당/사진=고창군 제공

판소리 성지 고창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한민국 판소리한마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판소리한마당은 지난 23~25일 사흘간에 걸쳐 고창읍성과 동리국악당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한민국 판소리한마당에서는 ‘소리길, 동리정사에 다시피다’를 주제로한 판소리 완창무대, 전북도립국악원의 창극단의 소리기행, 고창 국악인들의 향연, 고창풍류 이야기 등을 무대에 올려 우리 전통음악의 흥취를 선사했다.

조영자, 이난초, 김향순, 모보경, 채수정 명창 등과 조선판스타 김산옥, 김하은 등 우리나라 최고의 명인·명창의 공연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또한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을 초청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전 세대가 공감하는 소리길 동행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판소리의 정통성을 이어 대중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