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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원시,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 초청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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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송동면 출신 권덕철 저 보건복지부장관/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가 지난 5일 남원 출신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초청하고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나의고향 남원의 미래를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특별경연이 열렸다.

이날 권덕철 전 장관은 인구변화에 따른 남원의 현재, 앞으로 남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는 등 시민과 함께 남원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남원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남원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덕철 전 장관은 남원 송동면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고 보건복지부 차관, 한국보건사업진흥원장 등을 지낸 보건복지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과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각 분야 최고의 강사와 함께 수준 높은 춘향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변화하는 지역 사회에서 우리의 역할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TV에서만 보았던 전 장관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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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철 singc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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