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 한서요양병원 현장 점검 실시

image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과 박경수 서장이 한서요양병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정읍소방서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이 지난16일 정읍시 하모동 소재 한서요양병원(병원장 이용호)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읍소방서(서장 박경수)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요양병원의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 본부장은 병원 내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요양병원을 둘러보며 유사 화재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요양병원의 특성상 환자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와상 환자들로 구성되어 피난에 어려움이 많아 피난 계획수립 시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유사시 환자를 신속하게 대피시킬 현실적인 피난 대책 수립을 강조했다.

한편, 한서요양병원은 ‘2022년 전라북도 특정소방대상물 소방훈련 경진대회’에 정읍소방서 대표로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