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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산림조합 2022 결산손익 10억 3200만 원 흑자 달성

4년 연속 고속성장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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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수 정읍산림조합장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장학수)은 2022년 결산손익 마감결과 전년보다 24%가 증가된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7일 정읍산림조합에 따르면 2018년 결산손익이 1억 7900만 원에 불과하였으나 장학수 조합장이 취임한 이후 2019년에 4억 3100만 원, 2020년에 5억 5700만 원, 2021년에 8억 3100만 원, 2022년에는 10억 3200만 원으로 4년동안 매년 고속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조합원 현황은 2018년말 기준(5068명)보다 399명이 증가한 5467명으로 건실한 협동조합 운영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자산은 1241억 원으로 2018년 대비 답보상태에 있지만 자본금은 2018년(119억 원) 대비해 2022년에는 151억 원으로 32억 원(+26.8%)이 증가하는 등 매우 양호한 재무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학수 조합장은 2023년에는 정읍시 23개 읍·면·동에 '정읍산림조합 산림경영회' 조직을 구성하여 전체 조합원을 하나로 잇는 말초신경 역할을 맡겨 전체 임업인과 조합원들이 소통하고 모든 조합원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를 조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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