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지리산 생태자원 활용 테마조성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

남원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지리산 생태자원 활용 테마조성 마스터플랜 용역'을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경제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용역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지리산 일대를 아울러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생태 테마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의 상징성을 반영·부각해 주변 지역과 차별화되는 남원시만의 랜드마크 조성 및 자연과 삶의 공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된다. 

기 조성된 지리산 권역의 인프라를 연결, 생태 테마 조성을 위해 주변 자원과 연계한 벨트화(네트워크화) 방안을 구축한다.

지리산 중심 생태관광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오감만족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태 테마관광의 주민소득 연계 방안 마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지리산 생태자원이 우수한 지역에 체험·교육·체류기능을 갖춘 생태관광 거점시설을 조성과 지역 관광 네트워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반 이학수 연대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