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

군산시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군산은 92.74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56.03)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비롯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및 오류 데이터 제거를 통해 데이터 품질 수준을 향상시키는 등 공공데이터 발굴 및 개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안창호 군산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공데이터의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