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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원시의회 조례분석 연구단체, 자치법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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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원시의회

남원시의회의 조례분석 연구단체(대표 오창숙 의원)는 지난 18일 지방정책연구원인 ‘나라살림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최종 연구용역을 통해 7건의 신규 제정 조례(안)를 발굴했다.

또한 자치행정위원회 7건, 경제산업위원회 4건의 각 상임위원회 소관 조례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잠정적 결론을 도출했다. 

오창숙 의원은 “남원시 살림살이에 필요한 자치법규는 제·개정 등의 정비를 하고, 불필요한 자치법규는 폐지해 자치법규의 완비와 행정력 낭비 방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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