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 금암동 유휴부지에 꽃 단지 조성···힐링 공간을 자리 매김

image
 군산시 금암동 도시재생숲 인근 부지에 조성된 유채꽃과 백일홍 단지/사진제공-군산시

군산시가 방치된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꽃 단지’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금암동 도시재생숲 인근 약 6000㎡ 부지에 유채꽃과 백일홍을 파종해 화사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시민들과 군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향후 꽃 단지에 산책로 및 포토존 등을 설치하고, 매년 계절에 맞는 꽃을 파종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방치되던 유휴 부지에 계절 꽃을 심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면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도심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삶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